무인양품(MUJI)은 한국에도 매장이 많지만, 국가별로 출시 라인업과 디자인이 달라 다른 나라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향긋한 커피 향이 풍기는 카페 무지부터 여행자들을 위한 MUJI to GO 코너까지 상하이 정대광장 무인양품 매장의 구석구석을 소개해 드릴게요 :) 상하이여행 4박5일/Day 5 / 정대광장 무인양품 그랜드센트럴호텔 체크 아웃 > 정대광장 > 동방명주 > 화이트래빗 > 페이다추 > 홀리랜드 > 더블유매니지먼트 > 무인양품 > 어반레비보 > 미니소 > 와우뷰티 > 야인선생 젤라또 > 칭즈 > 루이싱커피 > 유니클로 > 패왕차희 > 화웨이 > 홍차오국제공항 > 시소커피 > 김포공항 매장 입구 쪽에는 숍인숍 형태로 카페무지가 있었는데요 최근 패션이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F&B 공간을 결합하는 이유는 바로 '브랜드 경험의 확장'과 '체류 시간 증대'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고객들이 단순히 브랜드의 물건만 사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카페에 앉아 브랜드가 추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