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여행 중 한 번쯤은 꼭 마주치게 되는 화려한 앨리스 감성의 홍차 브랜드 '블랜버니(Blan Bunny)'! 이미 티엔즈팡 매장에서 라즈베리 티를 구매했지만 판롱티엔디 거리를 걷다 시선을 사로잡는 거대한 토끼 동상에 이끌려 다시 한번 구경에 나섰습니다.

중세 귀부인이 된 듯한 티세트부터 굿즈 그리고 티엔즈팡 매장과의 확연한 분위기 차이까지 솔직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상하이여행 4박5일/Day 4 / 판롱티엔디 블랜버니 헤이티 > 라이라이샤오롱바오 > M Stand 커피 > 세븐일레븐 > 상하이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난징서루 > URBAN REVIVO 어반레비보 > 장원/장위안 > 미샹 프라다 롱자이(프라다 카페) > 판롱티엔디 > 베이글 트리/뉴욕베이글뮤지엄 > 기념품샵 > 블랜버니 > 하메이 > 레이니 앤드 클라우디 > 시소커피 > 피스버드 > 더블유매니지먼트(W.Management) > 주광옥훠궈 판롱티엔디 골목을 걷다 보면, 그라데이션 컬러의 커다란 토끼 조형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