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캐리비안의 해적인데요 롯데월드 신밧드 모험의 초호화 버전이라 불리는 생생한 탑승 후기와 잭 스패로우, 데비 존스 캐릭터 완벽 해석까지 총정리해 드립니다. 상하이여행 4박5일/Day 3 / 디즈니랜드 캐리비안 해적 피츠커피(Peet's Coffee) > 사계민복(Siji Minfu) > 디즈니랜드 스타벅스 > 주토피아 > 캐리비안 해적 > 일곱난쟁이의 탄광열차 > 트론 > 피터팬 > 렉스 레이서 > 기념품샵 > 주토피아22 > 기념품샵22 > 디즈니성 불꽃놀이 > 동북인가/동베이런지아(메이투안 배달) > 상하이그랜드센트럴호텔 생일 케이크 주토피아의 흥분을 가라앉히기도 전에 다음 코스로 달려갔는데요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쓴 티가 나는 어트랙션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캐리비안의 해적 : 침몰한 보물 전투>입니다.
이건 놀이기구의 재미를 떠나서, 비주얼 자체가 환상적이라길래 무조건 타봐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방심했다가 당한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