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브런치 맛집, 신천지(Xintiandi)의 '폴럭스(POLUX)' 방문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이곳은 미슐랭 3스타 'Ultraviolet'의 셰프 폴 페레(Paul Pairet)가 운영하는 캐주얼 프렌치 비스트로로 이미 너무나 유명한 곳이죠.
특히 프렌치토스트가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부푼 기대를 안고 다녀왔습니다.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상하이 가면 꼭 가야 할 맛집"으로 통하는 이곳, 웨이팅부터 메뉴 추천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상하이여행 4박5일/Day 2/ 폴럭스(POLUX) 예원 > 신천지 > 룰루레몬 > 편집숍 I.T > 13DE MARZO 신천지 > 하메이 > 폴럭스 > 르라보카페(LE LABO) > 벤치/벤키(Venchi) > 스텐더스(STENDERS) > 발렌티노카페(AMAM Lonbakery Town) > 뉴욕베이글 뮤지엄 > FUFUSOUL(푸푸소울) > The Roof(더 루프) > 점도덕 > M&G shop > 티엔즈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