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마지막날 아침 조식과 모닝커피까지 알차게 먹고 바로 공항으로 향하기 위해 짐을 챙기기 시작했어요! 왠만하면 마지막날까지 알차게 놀고 가자는 주의여서 최대한 늦은 오후 비행을 잡는데 이번 대만여행은 급 떠나게 된거여서 시간 선택이 여의치 않아서 12시 4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다보니 마지막날은 거의 즐기지 못하는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ㅠ 대만여행 4박5일 /Day 5 / 타오위안국제공항 메이얼메이 > 라오차이 수이젠바오(노채수전포) > 노치 커피 팩토리(NOTCH Coffee Factory) > 타오위안국제공항> 춘수당 타오위안공항점 > 인천공항2터미널 테라스에 나가 마지막 대만 시티뷰를 보는데 저멀리서 타이베이 101이 보였어요 놓고간거 없나 뒤지다가 마지막날 발견한 커피와 티세트!
까르푸에서 구매했던 3시 15분 밀크티도 있었어요 이날 날이 흐려서 그런지 오후인데도 호텔로비 회전목마에 조명이 들어와 있었어요 호텔에서 공항까지 드랍오프 서비스도 있는데 타이베이역에서 타이완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