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캉제는 먹거리만 유명한 게 아니라 소소하게 구경할 수 있는 가게들도 많은데요.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난 뒤 잠시 소화도 시킬 겸 우양산이 유명하다는 ‘마마우산’에 들러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에는 ‘양산은 어르신들이 쓰는 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요즘 한국에서도 워낙 햇살이 강렬하다보니 여름철에 양산을 드는 게 꽤 일반적이 되어가고 있어서 양산하나 사둘까 싶기도 했었거든요 대만여행 4박5일 /Day 2 / 마마우산 푸항또우장 > 심플카파 > 화산1914 창의문화원구 > 국립중정기념당 > 융캉제 NET > 융캉제 세인트피터 & 썬메리 > 천진총좌빙 > 마마캐인/슈가캐인마마 > 마마우산 > 라뜰리에 루터스 & 라쁘띠펄 > 딘타이펑 신생점 > 삿포로드럭스토어 > 키키레스토랑 > 타이페이 101 > 라오허제야시장 > 드럭스토어 마마우산 No. 31-1號,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