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지나가다 외진 골목 길에 사람들이 빵을 사 가는 모습이 보여서 유명한 곳인가 싶어 따라 들어가 봤던 홍대 베이커리카페 아오이토리인데요 아오이토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8 K.C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오이토리는 간판에서 알 수 있듯 일본어로 파랑새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파랑새처럼 행복을 주는 빵을 만들고 싶다는 뜻이 담겨있다고 해요 게다가 일본 장인이 직접 만드는 빵집이라서 일본 베이커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로 들러야할 빵집 같은데요 입구에보니 블루리본 수상 경력도 수두룩한 유명한 빵집이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라 들어간 제 자신이 참 신기하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오이토리의 매장 자체는 크지 않아서 타이밍을 잘 맞춰야지 착석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그래서인지 대부분 테이크아웃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일본 장인이 만드는 빵집답게 명란 바게트, 멜론빵, 카레빵, 야끼소바빵 등 일본 스타일의 빵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