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둘러보다가 사봉으로 유명해서 일본 여행가면 한 번씩 찾게되는 시로(SHIRO)를 발견했어요 시로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57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로는 원래 2009년 ‘로렐(Laurel)’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고, 이후 2015년에 지금의 ‘시로’로 브랜딩을 바꿨는데요. ‘흰색’을 뜻하는 일본어답게, 자연 유래 성분과 깔끔한 향, 불필요한 요소를 줄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입구쪽에 디퓨저제품들이 놓여있어 들어서면 은은한 향이 반겨주는데요 향수 종류는 제품 앞에 놓여있는 향이 배인 코르크로 시향해볼 수 있었습니다 핸드크림 같은 것들은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었어요! 1층은 조금 좁은 느낌이 있었는데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더 넓은 공간이 펼쳐집니다 우선 야외 테라스와 같은 공간으로 이어지고 그 주변으로 2개의 공간으로 나뉘는데요 한쪽 공간은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높여져 있어서 제품 테스트하기 전에 손을 씻기 좋았습니다 맞은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