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 패션을 둘러보면 다시 살아난 브랜드가 몇몇 눈에 띄는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브랜드가 바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인 것 같아요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에쌍시엘 한남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26-4 1층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최근에는 차은우가 모델로 기용되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지오다노에서 마리떼로 옮긴 후 훨씬 청량하고 단정한 이미지가 살아나서 개인적으로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매장이 크지는 않은데, 그래도 의류부터 악세사리, 잡화까지 알차게 디피되어 있었습니다 한켠에는 패드가 놓여져 있어서 모델이 입은 룩북을 편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 마리떼는 최근에 유행처럼 다시 핫해졌지만, 처음 생긴 건 무려 1972년이라고 해요.
프랑스에서 출발한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처음엔 워크웨어 기반의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었고, 이후 스트리트와 베이직을 아우르는 스타일로 확장해오면서 지금의 로고플레이 중심의 감성까지 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