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스타벅스 디저트들을 신뢰하는 편이라서 보일때마다 하나씩 도전하곤 하는데요 이번에 시도해본 제품은 바로 비스코티 크래커입니다. 비스코티는 원래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유래된 전통 과자로, 두 번 구워 더욱 바삭하고 단단한 식감을 갖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주로 커피나 와인에 찍어 먹는 방식으로 즐기며, 오븐에서 한 번 구운 후 다시 한번 건조시켜 수분을 날려 보관성과 식감을 동시에 살린 과자입니다 스타벅스에서는 최근 몇 년간 건강한 간식, 저당 디저트, 고단백 스낵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러한 하드 타입 비스킷 형태의 디저트를 라인업에 포함시키기 시작한 것 같아요 내용량은 150g으로 칼로리는 총 570kcal예요 소비기한도 한 3~4개월 정도로 꽤나 넉넉한 편인 것 같아요 한뼘 정도 되는 원형 틴케이스에 담겨있고 고급진 느낌이 들어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한통의 가격은 13900원으로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원형 틴케이스라서 왠지 프링글스처럼 켜켜이 쌓여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