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이 출발할때에는 비가 오지 않았었는데 신촌도착했을 때쯤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우산을 챙겨오지 않아서 급하게 찾다가 신촌역 바로 앞에 있는 올리브영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요즘은 편의점 말고도 드럭스토어나 일반 매장에서도 우산을 많이 판매하는 것 같아요 올리브영 신촌중앙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93 광신빌딩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 켠에 찾기 쉽게 우산코너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가격은 대략 9000원부터 14000원까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블랙이나 카키 같은 무난한 색상은 대부분 이미 품절이었고요 남아 있는 건 오렌지, 베이지, 연핑크 같은 호불호가 갈리는 조금 튀는 색감 위주였어요.

접이식 우산의 경우에는 초경량이고 UV도 막아주는 우양산 역할을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요 출퇴근길이나 약속 있을 때 접이식 우산은 작아서 편리하긴 한데, 바람에 쉽게 뒤집히는 경우도 많고 비도 좀 덜 가려지는데다 둘이 쓰기에는 좀 작은 감이 있잖아요 특히 요즘처럼 바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