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그랩을 잡고 베트남 떤선녓 국제공항으로 이동했어요! 호치민여행 4박5일/Day 5(호치민1군)/ 떤선녓 국제공항 퓨전 오리지널 사이공센터 > 떤선녓 국제공항 > 하이랜드커피 > 인천국제공항에서 집으로 귀가 떤선녓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 베트남 Hồ Chí Minh, Tân Bình, VN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항상 북적이고 활기찬 공항!

그치만 여행 마지막날은 뭔가 항상 아쉬움이 남아요 떤션넛공항은 그래도 제법 크고 쾌적한 느낌이에요 비엣젯은 수화물을 무조건 추가해야하는데, 머리를 잘써서 한캐리어에 잘 몰아넣고 아슬하게 20Kg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캐리어 무게가 사실 약간 걱정이었는데요 우리나라 공함처럼 공항에 무게를 재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오직 남편의 감으로 조절해보았는데 완전 럭키 ㅎㅎ 수화물 무게확인 후 급격하게 편안해진 마음으로 좀 더 여유롭게 공항을 둘러보았습니다.

창박으로는 마지막날까지도 역시나 화창한 날씨 덕분에 푸른하늘을 맘껏 구경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