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의 마지막밤이라 여행일정이 어느새 끝나가고 마지막 짐을 정리하다 보니 ‘진짜 이 여행이 끝나가는구나’ 싶은 순간이 왔어요. 매일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고, 더운 날씨에 걷고, 커피도 마시고 마사지도 받고 관광지도 가고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해도 여행의 마지막은 항상 아쉬운 것 같습니다.
호치민여행 4박5일/Day 4(호치민1군&2군 타오디엔)/ 퓨전 오리지널 사이공센터 워크숍커피 > 사이공중앙우체국 > 북스트리트 > 스타벅스 > 콴부이가든 > 베스타 VESTA > 코코닉 KOKONIC > 카페거리 > 잠로스 JAMLOS & 루스티아 Rustea > 하나 베트남 HANA Vietnam > 아라무어 커피 Aramour Coffee > 다라랜드 커피 Dalaland Coffee > 타오디엔 페 라 Phe La & 푹롱 PHUC LONG > 포비엣남 PHO VIETNAM > 미우미우스파 2호점 > 1군 페 라 Phe La > 호텔에서 맥주로 마무리 저희 부부는 둘다 완전 알쓰라서 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