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먹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BHC 뿌링클을 시켰보았습니다. BHC하면 뿌링클이 떠오를 정도로 이건 진짜 한 번 빠지면 절대 못 헤어 나오는 마성의 맛인데요 저희는 여기에 소떡소떡까지 곁들여 완벽한 조합을 완성시켰습니다.

BHC치킨 신대방역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 9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뿌링클 영접이라 마음이 급했는지 엄청 흔들려버렸네요,, 보기만해도 바로 느껴지는 것처럼 BHC 뿌링클은 후라이드도 아닌 양념도 아닌 한 입 베어 물면 짭짤하고 달콤한 뿌링클 시즈닝이 혀끝을 강타해요. 바삭한 튀김옷에 고소한 치즈 가루가 촥촥 붙어 있어서 손가락까지 쪽쪽 빨아먹게 되는 마성의 치킨입니다 사실 이 뿌링클의 가루들은 감자튀김이나 밥에 뿌려서 먹어도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창 인기를 끌다가 이제는 시들해진 소떡소떡 소떡소떡은 이름 그대로 소시지와 떡이 번갈아 꽂힌 꼬치인데요. 한 입 먹으면 소시지의 짭짤한 맛과 떡의 쫀득한 식감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