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은 처음이라 출발 전부터 설렘이 가득했어요. 거기다 이번 여행은 새롭게 받은 파란색 여권으로 떠나는 첫 해외여행이라 더 특별했죠.
비행기는 비엣젯항공. 사실 비엣젯에 대한 후기는 이미 많이 들었어요.
연착이 잦고, 좌석이 좁고, 위탁수하물 문제도 많다고… 그래서 이번 여행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출발했습니다. 이른 아침,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그런데 공항 도착하기도 전에 50분 연착 알림이 딱! 이럴줄 알았으면, 천천히 나올걸 싶었지만 그래도 공항은 일찍 도착하는게 여유로우니까 긍정적 사고회로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1 인천국제공항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엣젯은 기본적으로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아요. 그래서 미리 한 명의 캐리어만 추가했어요.
규정상 15kg 제한이라 무게를 넘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했습니다. 돌아올 때도 짐 무게가 늘어날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팁: 수하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