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에 코엑스 방문했다가 어디갈지 당일에 고민고민하다 결국 아웃백에서 식사하고온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일상정원이라는 샤브샤브와 스키야키집을 가려고 했는데요 대기팀이 8팀이나 되더라고요.
끓여먹는 메뉴의 특성상 빨리 자리가 나지 않을 것 같아 다른 곳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비슷하게 찾은 곳은 노야 스타필드 코엑스점인데요 일상정원과 동일하세 샤브샤브와 스키야키를 판매하는데 일상정원이 캐쥬얼한 느낌이라면 노야는 좀 더 격식을 차린 차분한 느낌의 매장이었어요 기본 1인 코스가 약 3만원 정도라서 이럴거면 그냥 아웃백을 먹을까해서 아웃백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코엑스스타필드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스타필드 코엑스몰 B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만 날이 날이니 만큼 코엑스 아웃백도 웨이팅이 장난아닐 것 같은 느낌!
역시나 내앞웨이팅은 44팀으로 180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웃백 런치가 아니면 의미 없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