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 데이트로 뭘먹을까 하다가 추위를 버티고자 뜨끈한 샤브샤브 먹으려고 익선동 온천집을 가기로 했는데요 오후 일찍 갔는데도 이브날이라서 그런지 이미 웨이팅이 마감되었다고 하더라고요 ㅠ 익선디미방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0 익선디미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코너돌면 바로 근처에 있던 온천집 못지않게 블루리본이 많이 붙어있던 익선디미방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요기는 온천집보다 매장 자체는 작았는데 그래도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서울 신라호텔에서만 10년 경력을 가진 주방장님이 계시다고 해서 급 우회하여 선택한 곳이지만 잘 골랐다고 생각하긴 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역시 급하게 결정하면 실패확률이 크다는 결론,, 저희는 스테이크 2인 세트로 골랐는데요 세트에서는 파스타나 리조또 하나, 스테이크, 사이드, 음료를 각각 선택할 수 있었어요 파스타와 리조또 5개 메뉴 중에서는 수란 스파이시 베이컨 크림파스타를 골랐고요 스테이크는 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