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드패턴 청바지를 2021년에 선물받아서 3년동안 너무 잘 입었는데요 최근에 보내줄때가 되었는지 자꾸 뭘 묻히고 흘리고 해서 3년전 그때처럼 전남친 지금은 현남편이 선물해주었어요,, ㅎㅎ 이미 한번 입었던 디자인의 동일한 모델이지만 다시 새로 받는 언박싱은 언제나 설레는 것 같아요 옷걸이에 집혀서 비닐에 한 번 더 포장되어 온 파사드패턴 클래식 데님인데요 새바지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훨씬 더 훤하고 깔끔한 느낌이들었어요 지난번 입었던 사이즈와 컬러 모두 흡족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동일하게 XS 사이즈의 빈티지 인디고 컬러로 골랐습니다. 참고로 사이즈는 XS, S, M, L로 4가지가 있어요!
파사드패턴 클래식 데님은 빈티지인디고 말고도 페이드인디고, 애쉬브라운, 더스트카키, 페이디드블랙, 빈티지워싱, 클린화이트, 에쿠르, 오프화이트와 같이 다양한 컬러가 있는데 가장 근본의 청바지했을 때 떠오르는 컬러가 바로 이 빈티지 인디고인 것 같아요 컬러주장이 강하지 않은 청바지라서 어느 상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