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용산아이파크몰 타짜도르에 들른적이 있긴한데 그때는 시나몬라떼랑 바닐라라떼를 먹어서 이번에는 유명하다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기로 했어요!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타짜도르는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통로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어느길을 가더라도 쭉쭉 직진하다보면 마주치게 됩니다. 리빙파크와 테이스트파크로 이어지는 그 중간이고 용산 아이파크몰 4층에 위치해 있어요 스타벅스의 세이렌 인어같이 타짜도르도 원두를 뿌리는 커피의 여신이 고유의 심볼이예요 매장자체가 넓거나 좌석이 편한 느낌은 아니지만 이탈리아 로마의 정통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있어서 커피맛 자체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좌석은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아요 타짜로르는 에스프레소 메뉴 외에도 커피와 티, 라떼, 스파클링 메뉴가 있었고요 섬머 시그니처라고 해서 여름메뉴로 그라니따 콘파냐와 그라니따라떼, 비엔나 아이스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원두와 모카포트도 판매하고 있어서 매번 매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