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데이트갔다가 더위에 살짝 지치기도 했고 너무 귀엽고 핑크핑크한 소품샵을 발견해서 한 번 들어가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챔토피아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6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챔토피아라는 곳이었는데요 행복을 파는 소품샵이라는 설명이 있었어요 막상들어가보니 안에 정말 많은 분들이 구경하고 있더라고요 그도그럴것이 입구부터 안쪽까지 귀여운 소품과 스티커, 인형들이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더라고요 조명마저도 너무 사랑스러운 컬러의 샹들리에로 꾸며져 있었어요! 어느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소품들이 아니라 챔토피아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습니다.

진열된 곳들 안쪽으로 좀 더 들어가면 룸처럼 꾸며진 포토존이 나오는데요 외국 하이틴 영화보면 자주나오는 캐비닛에 스티커와 엽서, 사진들이 마구마구 붙여져 있어서 요 배경으로 스쿨룩을 입고 찍어도 엄청 예쁘게 나올 것 같은 포토존이었어요 요 룸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라 진열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