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까지는 가끔 데이트를 나갔었는데,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서울숲까지는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오랜만에 서울숲에 갔는데 요기도 붐비기는 하지만 성수랑은 또다른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정말 사람이 앉아있는 것 같았던 모형인데요 이날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저녁에는 비가왔는데 비오는 저녁에 다시 보니까 조금 무서웠어요,, 이미 구멍이 뚤린 벽에 그림이 그려진 것인지 그림을 그리고 벽을 뚫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벽화도 있었습니다 성수 베이킹 스튜디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6 B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렇게 정신없이 서울숲데이트를 즐기며 서울숲거리를 둘러보던 중에 저희의 눈에 들어온 서울숲빵집이 있었는데요 바로 성수 베이킹 스튜디오라는 곳으로 바게트와 크로와상 맛집인 것 같더라고요 그외에도 페스츄리 형태에 겉은 설탕이 진하게 카라멜라이징되어 겉은 바삭 달콤 속은 촉촉한 퀸아망도 대표메뉴인 곳이었습니다. 가장 주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