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뭔가 좀 아쉬워서 뚜레쥬르에 들러 빵을 사서 돌아가기로 했어요! 데이트때 배불리 먹어놓고도 항상 집에갈때쯤 왜 출출한지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뚜레쥬르 신대방역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 355-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늦은 저녁에 방문했더니 뚜레쥬르에서 인기 많은 빵들은 이미 팔려서 비어있는 곳들도 많이 보였어요 사실 뚜레쥬르 갈때부터 미리 마음속에 골라두었던 추억의 사라다 고로케부터 집어들었습니다 추억의 사라다 고로케의 열량은 385kcal이고, 가격은 3900원이었어요 남편한테도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했더니 크림빵 2종류를 골라왔더라고요 그러다 급 츄러스 꽈배기를 먹고 싶다고해서 크림빵하나를 내려놓고 츄러스꽈배기를 골랐는데요 남편이 고르는 것을 보니 저도 오랜만에 꽈배기가 땡겨서 옆에 있는 옛날 꽈배기 도넛을 집어들었습니다.

옛날 사람이 되어가는 것인지 추억의 사라다 고로케와 옛날 꽈배기처럼 이름부터 옛스러운 빵들 위주로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