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는 악명높은 웨이팅 맛집들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로 셋째날 방문할 아사쿠사에는 아사쿠사 규카츠가 있었어요! 대체할 곳이 있다면 포기할까도 했는데 맛집 + 그밖에 눈에 띄는 곳도 없길래 차라리 오픈전 일찍 가서 웨이팅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도쿄여행 4박5일/Day 3(아사쿠사&도쿄타워&긴자)/아사쿠사 규카츠 아사쿠사 규카츠 > 아사쿠사 실크 푸딩 > 아사쿠사 센소지 나카미세도리 > 아사쿠사 푸글렌 > 아사쿠사 센소지 본당 > 도쿄타워&프린스 시바공원 > 긴자식스 > 긴자 유니클로 > 도버스트릿 마켓 긴자 > 긴자 팡메종 > 긴자 본겐커피 > 로쿠린샤 > 드럭스토어&편의점 우리 숙소인 신주쿠 그레이스리 호텔에는 창에 밝은 햇빛이 은은하고 따스하게 내리쬐서 자연스럽게 아침에 눈이 떠질 수 있었어요 어제 디즈니씨 암만해도 너무 걸어서 아침부터 당충전하려고 편의점에서 미리 사둔 오하요 쟈지우유푸딩 먹으면서 시작합니다 옷까지 모두 갈아입고 시원하게 창문오픈하면 빼곡한 시티뷰가 반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