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날씨에서 갑자기 초여름으로 훅 다가온 것만 같은 요즘 날씨인데요 그래서 방에 앉아있다보면 좀 답답한 느낌이들더라고요 에어컨을 트는 것 까지는 애매한 날씨라 선풍기를 쓰려고했더니 남편과 저 각각 다른 방에 있을 때에는 최소 2개가 필요했습니다. 작년에는 1개로 어떻게 버텻나 싶지만 남편이 예전에 새거 사둔 선풍기가 있는 것 같다고 막 뒤져보더니 발견해서 꺼내어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선풍기 구성품 정말 바로 사온 것처럼 완전 박스채로 뜯지도 않고 보관되어 있더라고요 박스를 열어보니 크게 3부분으로 구분되어 들어있었는데요 꺼내보니 선풍기 팬부분과 기둥부분, 밑받침으로 각각 비닐로 한번 더 쌓여있었어요 비닐을 뜯어보니 하얀색의 선풍기가 들어있었는데요. 포인트 컬러로 중간중간 파스텔톤 블루컬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대웅선풍기는 35cm의 14인치 제품이고, 모델명은 DWF-A1408이었습니다. 풍량효율은 1.35이고 최저 소비효율기준 만족제품이라고 해요 선풍기 사용설명서 사용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