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침입으로 피난해 지어진 언덕위의 성인 부다성으로 이동했는데요. 높은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푸니쿨라나 엘레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혹은 차량을 댈 수 있는 곳까지 차로 이동 후 도보로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동하는 중에 지나친 세체니다리인데요. 부다와 페스트 사이에 있는 현수교로 도나우강을 가로질러 놓인 최초의 다리라고 해요 세체니다리의 이름은 헝가리의 국민적영웅인 세체니 이슈트반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밤에 더 예쁜 세체니다리인데요. 세체니다리에 있는 380m의 케이블로 이어진 수천개의 전구가 도나우강에 반짝반짝 비추어서 한층 분위기있는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Budapest, Szent György tér 2, 1014 헝가리 Budapest, Szent György tér 2, 1014 헝가리 저희는 버스에서 내려서 도보로 이동하며 부다성으로 이동했는데요.
일부 건축물들은 복원 공사중이기도 했어요 해당 건축물들의 원래의 모습과 역사적 사진들이 공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