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옵션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오스트리아 수도 빈의 시내를 둘러볼 수 있는 자유시간을 가지기로 했어요 :-) 오스트리아 1010 빈 인네레슈타트 오스트리아 1010 빈 인네레슈타트 자유시간을 갖기전에 슈테판대성당까지는 함께 이동하고 그 이후에 찢어지기로 했는데요 가는길에도 구경할게 너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건물에 귀여운 건물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요 아래는 록시땅 매장과 굴뚝빵을 파는 곳이 있었어요 위에는 빨간 공이 매달려 있었는데, 저녁이 되면 불이 들어와서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장식이었어요 쌀쌀한 날씨라서 프랑스 뱅쇼와 같은 독일 글루바인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레드와인을 따뜻하게 데워마시는 것으로 테이크아웃해서 걸어다니며 마셔도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점점 비엔나 중심가인 시내의 번화가로 들어와서 여러 상점가도 보이고 사람들도 엄청 많아졌어요 그 사이를 달리는 마차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안쪽으로 차는 다니지 않고 마차는 다닐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지나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