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데이트하면서 충분히 먹고 마시고 돌아오는 길인데도 많이 걸어서 그런지 왠지 입이 심심하고 출출한때가 있는데요 요새 점점 살이 찌고 있는 중인데, 아마 이렇게 뱃속에 거지가 들어서인가 싶기도 ㅠㅠ 암튼 딱 그런날이라 남친과 뭘먹을지 얘기나누다 남친은 김치볶음밥, 저는 돈까스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왕돈까스&왕냉면집을 가려고 했어요 뭔가 돈까스가 메인이름인 곳이라서 더 맛있는 돈까스를 먹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 ㅎㅎ 그런데 이럴수가... 라스트오더가 8시반이라서 이미 마감정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아쉽지만 그래도 근처에 라밥이 있기 때문에 라밥에 들러서 김치볶음밥과 돈까스를 포장해왔습니다.
돈까스가 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