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튀김을 주는 나무 초밥을 애정했는데, 새우장초밥이 그전부터 약간 사이다와 간장에 빠진듯한 애매한 맛이나서 좀 꺼려지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구로디지털단지 초밥집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친이 요새 배민에서 급상승 중이라는 구디초밥집 상무초밥을 추천해주었어요 모듬스시와 모자랄까봐 유부초밥 5피스를 추가해주었구요 리뷰로 우동과 모밀을 선택할 수 있는데, 우동을 골랐습니다.
원산지는 영수증 하단에 표기되어 있었어요 배민으로 초밥배달을 주문했을 때는 항상 간소하게 왔던 것 같은데, 상무초밥은 이것저것 많이 오더라구요 우선 한상에 쫘악 펼쳐봤습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는 그녀들을 위한 선물이라는 상무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