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덕수궁 전시 보러간날 전시보기 전에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둘러보기로 했어요 근처 한식집을 찾다가 발견한 금성관 나주곰탕집인데요 근처에 남대문시장이 있어서 이런 곰탕집이나 국밥집이 많더라구요 한 세군데 중에서 고민하다가 여기는 브레이크타임도 없고 깔금해보이길래 선택했습니다. 근데 평소에는 인기 많은 맛집인데 문열고 들어가기 전부터 대기시간 카운팅이 되어있더라구요 맛집 스멜 솔솔나서 잘 찾아왔다고 생각했어요 입장하면 한쪽에는 곰탕을 끓이는 공간이 투명한 유리창으로 보여지고 있었는데요 펄펄 끓는 곰탕이 한눈에봐도 진하게 우러나온것 같았어요 복도 맞은편에는 여러 방송사에서 소개된 금성관 나주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