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자라카라티! 코엑스자라에서는 입어보기만 했다가 명동자라에서 결국 사긴했었는데요 https://blog.naver.com/eblovebr0915/222510168425 같은 베이지에 길이가 긴거랑 짧은게 있길래 요새 긴팔크롭이 많이 나오기도 해서 짧은 크롭으로 구매해서 집에 왔는데 날이 추워지니 입기가 애매애매하더라구요 ㅠ 사실 남친은 구매결정할때 긴걸로 사는게 좋겠다하고, 저는 크롭한게 요새 추세다하며 강행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꼴이 나고 말았....
그래서 결국 같은 디자인에 크롭한 기장말고 긴 기장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명동으로 다시 가는건 너무 귀찮으므로 가까운 타임스퀘어 자라로 가기로 했어요 원래 그전에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