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맛집으로 이웃님들 블로그에서 익히 보고 들었던 라무진에 가려고 했었는데요 이런.. 브레이크타임에 걸려버렸지 뭐예요 ㅠ 배고픈 저희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로 옆에있는 경양카츠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역으로는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를 이용하시면 될거 같아요 경양카츠는 연남동 지나갈때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서 익히 알고 있던 곳이었는데요 구로디지털단지역에도 경양카츠 구로점으로 생긴거 같더라구요 6월 오픈으로 완전 따끈따끈한 구디 신상맛집입니당 들어가자마자 입구앞에는 이렇게 창밖을 볼 수 있는 아담한 자리가 있어서 여기 앉고 싶었는데 남친이 덥다고 해가지고 안쪽에 앉기로 했어용 썸탈때 서로 마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