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맥주가 땡기는 날이 있는데,바로 그런날이었어요!시원한 맥주가 간절한 날,지난번 지나가면서 분위기가 좋아보여 쨈해놓은금별맥주로 향했습니다.금별맥주 홍대직영점홍대보다는 합정역 3번출구에서 더 가깝습니다.금별맥주는 동네 맥주집이 편하고 값싸면 그만이라는편견을 없애기 위해!

동네 맥주집 또한 얼마든지 화려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취지에서 비롯됐다고 해요그렇기 때문에착한 가격또한 당연하다고 하는데요.아주 좋은 취지로 매우 동감하는 부분입니당!!우선 입구부터 반짝반짝뉴트로 느낌 가득합니다.샹들리에와 돌아가는 소주&맥주 ㅎㅎ이리오라 손짓하는 느낌이예요참고로 금별백주는오후 4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